[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1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1명은 실종 상태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 중이다.
이날 폭발로 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추진체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로 현재까지 4명이 사망했다. 또 2명이 화상 등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명은 연락이 두절돼 소방당국이 찾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실종된 1명에 대해 소재 파악 중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