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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민심 전남광주] 단체장 민주 22곳 석권…혁신당 2곳·무소속 3곳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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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4일 광주·전남 선거에서 압승했다
  • 전남광주특별시장·교육감·보궐선거서 민주 독주했다
  • 전남 22곳 중 17곳·광역의회 83석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형배 79%로 초대 특별시장 당선...기초단체·의회 우위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전반을 사실상 석권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형배 민주당 후보는 79.01%를 얻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됐다.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11.68%, 정의당 강은미 후보 3.85%, 진보당 이종욱 후보 3.71%를 기록했다.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42.52%로 당선을 확정했다. 장관호 29.12%, 이정선 18.98%, 강숙영 9.35% 순이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64)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당선 확정이 발표된 직후 손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03 bless4ya@newspim.com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민주당 임문영 후보가 62.85%로 승리했다. 조국혁신당 배수진 16.24%, 국민의힘 안태욱 7.96%, 진보당 전주연 6.80%, 기본소득당 신지혜 3.24%, 무소속 구본기 2.89%를 각각 기록했다.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민주당 강세가 이어졌다. 광주 5개 구청장을 모두 확보했으며 서구 김이강, 남구 김병내 후보는 무투표 당선됐다. 동구 임택, 광산구 박병규 후보는 각각 3선과 재선에 성공했고 북구 신수정 후보는 77.82%로 당선되며 광주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강진군수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시된 무소속 강진원 후보가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6.06.03 ej7648@newspim.com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민주당은 17곳에서 승리했다. 무소속 3곳, 조국혁신당 2곳이 접전 끝에 당선자를 냈다.

강진은 무소속 강진원 후보가 58.53%로 민주당 차영수를 누르고 당선됐다. 완도는 무소속 김신 후보가 2.59%p 차로 민주당 우홍섭 후보를 이겼다. 광양은 무소속 박성현 후보가 당선되며 5회 연속 무소속 시장을 배출했다. 

장흥은 조국혁신당 사순문 후보가 1.11%p 차로 승리했고 신안은 혁신당 김태성 후보가 3.91%p 차로 앞섰다.

광역의회에서도 민주당이 91석 중 83석을 차지하며 우위를 보였다. 진보당 5석, 조국혁신당 2석, 국민의힘 1석이 뒤를 이었다. 지역구 79석 중 민주당은 75석을 확보했고 진보당이 4석을 얻었다.

이번 선거는 공천 갈등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중심 구도가 유지된 결과로 풀이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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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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