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LIV] 안병훈, 스페인 대회 3R 공동 16위... 시즌 두 번째 톱10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병훈이 6일 LIV 골프 안달루시아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치며 공동 16위로 올라 시즌 두 번째 톱10 도전에 나섰다
  • 송영한은 2언더파로 공동 21위, 문도엽과 김민규는 각각 3오버파 공동 29위, 7오버파 공동 44위로 부진했다
  • 해턴이 10언더파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디트리·가르시아·람·존슨 등이 상위권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안병훈은 6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서울=뉴스핌] 안병훈. [사진 = LIV 골프] 2026.06.07 wcn05002@newspim.com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전날(6일)보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선두 티럴 해턴(잉글랜드·10언더파 203타)과는 10타 차로 우승 경쟁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단독 10위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3언더파 210타)와는 3타 차에 불과해 마지막 라운드 결과에 따라 톱10 진입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번 시즌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으로 활약 중인 안병훈은 최근 다소 주춤했던 흐름 속에서도 이번 대회에서는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안병훈은 6번 홀(파3)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출발은 좋지 않았다. 첫 홀부터 보기를 기록한 데 이어 8번 홀(파4)에서도 한 타를 더 잃으며 흔들렸다.

그러나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9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바꾼 안병훈은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언더파 영역으로 올라섰다.

후반 들어서는 다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였다. 1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상승세가 꺾이는 듯했지만, 1번 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잡아내며 1언더파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LIV골프 코리아에 출전한 송영한이 그린 라이를 살피고 있다. [사진=LIV골프] 2026.05.31 iaspire@newspim.com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송영한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공동 21위에 올라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문도엽은 다소 아쉬운 하루를 보냈다. 전반 9개 홀에서 보기만 4개를 기록하며 크게 흔들렸지만, 마지막 3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잡아내며 만회했다. 이날 2오버파 73타를 적어낸 문도엽은 중간합계 3오버파 216타로 공동 29위에 자리했다.

김민규는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다. 전날 7오버파의 부진을 겪은 데 이어 이날도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오버파 220타로 공동 44위에 머물며 최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선두 경쟁에서는 해턴이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해턴은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2024년 미국 내슈빌 대회 이후 약 2년 만의 LIV 개인전 우승에 도전한다.

토마스 디트리(벨기에)는 8언더파 205타로 단독 2위에 올라 선두를 2타 차로 추격했고, 홈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6언더파 207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또 다른 LIV 스타 욘 람(스페인)은 5언더파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더스틴 존슨(미국)의 상승세도 눈길을 끌었다. 존슨은 이날 3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행운과 함께 무려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 공동 4위까지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에서 열린 LIV 코리아에서 정상에 올랐던 호아킨 니만(칠레)은 중간합계 3오버파 216타로 공동 29위에 머물렀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