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제대학교가 8일부터 9일까지 김해캠퍼스에서 라이즈 성과 공유 축제를 열었다
- 행사에서는 RISE 1차년도 성과와 앵커 인재양성체계 방향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 AI·첨단기술·창업·글로벌 연계 등 부스 운영으로 지역 정주·산학협력·취·창업 인재 양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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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인제대학교가 라이즈 사업 성과 공유와 앵커 체계 비전 확산을 위한 구성원 참여형 행사가 열렸다.
인제대 RISE사업본부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김해 캠퍼스 늘빛관 앞마당에서 '제1회 앵커 온(Anchor On!)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성과를 교내 구성원과 공유하고 2차년도부터 본격 추진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의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제 형식으로 운영되며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글로벌 연계 등 주요 사업 성과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현장에는 본부 산하 부서와 센터가 참여한 상설 부스가 운영됐다. 지산학 협력 성과 전시를 비롯해 AI·소프트웨어와 첨단기술 체험, 지역 전략산업 연계 프로그램,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시연 등이 진행됐다.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문화 체험, 창업동아리 플리마켓,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전 현장 투표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 성과 발표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지역 정주 인재 양성', '산업 수요 기반 인재 육성' 등 경남형 앵커 체계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원규 인제대 RISE사업본부장은 "구성원이 사업 성과를 체감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학생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진로와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