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스파가 11일 정규2집 '레모네이드'로 누적 103만장 판매하며 밀리언셀러가 됐다
- 이번 앨범은 통산 여덟번째 밀리언셀러이자 빌보드200 9위·유나이티드월드차트 1위를 기록했다
- 영국 오피셜 차트·프랑스 SNEP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내며 8월부터 월드투어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으로 103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11일 발표된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가 누적 음반 판매량 103만7190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는 전작인 미니 2집 '걸스(Girls)', 3집 '마이 월드(MY WORLD)', 4집 '드라마(Drama)', 정규 1집 '아마겟돈(Armageddon)', 미니 5집 '위플래시(Whiplash)',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 6집 '리치 맨(Rich Man)'에 이은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 달성이다.
또한 에스파는 '레모네이드'로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 트래픽이 최근 발표한 6월 둘째 주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또 하나의 글로벌 차트 정상 기록을 추가했다.
이번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9위에 진입하며 통산 세 번째 톱10을 기록한 것은 물론, 아티스트 100 11위를 포함해 빌보드의 주요 차트와 각종 세부 차트 등 10개 이상의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의 오피셜 싱글 차트 데뷔 이후 첫 진입, 프랑스음반협회(SNEP)의 톱 앨범 차트 13위 등 각종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에스파는 8월 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싱크: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를 연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