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5일 국가 암검진 조기수검 홍보를 강화했다
- 연말 혼잡 전 8월까지 검사 완료를 당부했다
- 시민이 저비용으로 검진받도록 지원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주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국가 암검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국가 암검진은 본인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연말 혼잡기를 피해 늦어도 8월 전까지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대상자가 검진을 받을 경우 비용 부담이 거의 없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검진은 연령대별로 대상이 지정되지만 대장암 검진의 경우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올해 검진 대상자와 지정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점검하면 된다.
아울러 국가 암검진은 연말까지 수검이 가능하지만 해마다 연말에는 수검자가 일시에 몰려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예약이 마감돼 검진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안성시 관내에는 20개소의 국가 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 중이며 전국 지정 검진기관 어디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검진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국가에서 지원하는 암검진 혜택을 시민들이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