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비전도서관이 오는 7월 30일 선문대학교 사학과 임승휘 교수를 초청해 '루브르는 어떻게 세계인의 박물관이 되었나?'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중세 시대 파리 외곽을 방어하던 요새에서 왕궁을 거쳐 프랑스 혁명과 20세기 세계대전의 혼란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난 루브르 박물관의 역사를 다룰 예정이다.

임승휘 교수는 프랑스 파리 제4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EBS '인물사담회', JTBC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역사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절대왕정의 탄생', '식인양의 탄생' 등이 있으며 참여 신청은 비전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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