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혼마골프, 부가티와 손잡고 초호화 협업 한정판 컬렉션 전 세계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혼마가 16일 부가티와 골프클럽 컬렉션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 장인정신과 하이퍼 퍼포먼스를 결합한 한정판 협업이다
  • 드라이버·아이언·퍼터 등 풀세트로 6월 말 한정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HONMA)가 전설적인 하이퍼 스포츠카 브랜드 부가티(Bugatti)와 손잡고 양사의 철학을 담은 독점 컬래버레이션 골프클럽 컬렉션인 'HONMA × BUGATTI: Icons'(혼마 × 부가티: 아이콘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장인정신과 하이퍼 퍼포먼스 결합한 한정판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가 각자의 영역에서 추구해온 '궁극의 완성도'라는 공통된 기준에서 출발하여 "세계 최고(The Finest in the World) — 플레이를 위해 정밀하게 만들어지고, 소유를 위해 창조되다"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혼마가 추구해온 정교한 클럽 제작 기술과 부가티의 디자인 철학을 결합해, 필드 위 퍼포먼스와 소유 가치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혼마x부가티 컬래버레이션 컬렉션_라이프 스타일 [사진=혼마] 2026.06.16 iaspire@newspim.com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한 로고 적용을 넘어, 부가티 하이퍼카의 디자인 언어와 혼마의 클럽 제작 기술을 하나의 골프 컬렉션 안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드라이버 헤드 페이스에는 부가티의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퍼터에는 부가티의 'B' 로고에서 착안한 헤드 디자인을 반영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베레스 슈퍼 프리미엄(BERES Super Premium) 컬렉션, ▲투어 월드 프리미엄(Tour World Premium) 컬렉션, ▲슈퍼 프리미엄 부가티 퍼터(Super Premium Bugatti Putter) 등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베레스 슈퍼 프리미엄 컬렉션은 부가티의 DNA가 혼마의 최상위 라인업인 '베레스'와 만나 속도와 예술의 정점을 이뤄냈다. 성능뿐 아니라 소유 자체의 가치를 중시하는 골퍼와 컬렉터를 위해 기획된 라인으로, 시간과 장인정신, 브랜드 철학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컬렉션에는 3스타, 4스타, 5스타 등급이 있으며, 국내에는 3스타와 4스타가 출시될 예정이다.

드라이버에는 초기 볼 스피드를 높이는 '에어로 슬릿(Aero Slit)' 구조와 안정적인 반발 성능을 위한 '쿼드 브릿지 파워 페이스(Quad Bridge Power Face)'가 적용됐다. 에어로 슬릿은 솔에 위치한 홈을 통해 헤드의 수축과 복원을 돕고, 쿼드 브릿지 파워 페이스는 원형 반발 구역과 브릿지 구조를 통해 임팩트 시 강한 에너지 전달을 지원한다.

아이언에는 고반발 C300 페이스와 3D 진동 흡수 엠블럼, 와이드 솔을 적용해 강한 반발력과 부드러운 타구감, 높은 관용성을 함께 구현했다.

베레스 슈퍼 프리미엄 컬렉션 전용 샤프트는 혼마의 아마크 플라이트(ARMRQ FLIGHT)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5축 메탈 하이브리드 구조와 고탄성 카본 소재를 적용해 안정적인 스윙과 탄성, 견고한 타구감을 제공한다.

투어 월드 프리미엄 컬렉션은 서킷을 질주하는 부가티 그 자체다. 혼마의 프로페셔널 라인인 'TW'의 퍼포먼스 DNA에 부가티의 디자인 언어를 이식했다.

드라이버에는 티타늄 카본 구조와 카본 링 기술을 결합해 압도적인 볼 스피드와 정밀한 컨트롤을 선사한다. 아이언은 정밀 밀링과 연철 단조 공법을 결합해 최상의 관용성과 묵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타구감을 제공한다. 고정밀 CNC 밀링을 통해 구현된 섬세한 터치감과 맑은 타구음은 골퍼의 매치에 결정적인 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슈퍼 프리미엄 부가티 퍼터는 부가티 자동차의 디자인 요소와 혼마의 정밀 가공 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다. 솔 부분에는 부가티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자동차 보닛을 연상시키는 매끄러운 헤드 라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정밀 밀링 처리된 헤드는 전용 그립과 완벽한 일체감을 이루며 뛰어난 피드백을 전달, 마치 부가티 차량이 코너를 정교하게 파고들듯 그린 위에서 완벽한 퍼팅을 가능하게 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혼마x부가티 컬래버레이션 키 비주얼_슈퍼프리미엄 [사진=혼마] 2026.06.16 iaspire@newspim.com

비브케 슈탈 부가티 인터내셔널 사장은 "스포츠, 퍼포먼스, 웰빙은 부가티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깊게 맞닿아 있으며, 이들의 열정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정밀함과 기술적 완벽함으로 탄생한 세 가지 컬렉션은 부가티의 디자인 DNA와 양사가 공유하는 타협 없는 기준을 그대로 반영했다. 각 분야의 정점에 선 두 브랜드의 만남은 우수성, 혁신, 그리고 영원한 장인정신에 대한 약속의 결과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혼마 × 부가티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세트, 퍼터로 구성되며, 전용 헤드커버와 전용 박스, 액세서리 등이 포함된 풀 세트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6월 말 직영점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사진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