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5일 산하 공공기관장 새로 선임하겠다고 했다
- 임기 일치 조례 대상 기관장은 30일 임기 종료된다고 했다
- 별도 규정 없는 기관장은 통합 기관장 임명 때까지 직무 수행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민선 9기 체제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장을 새로 선임할 방침이다.
김광란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대변인은 25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기존의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가 임명한 공공기관장의 임기는 새로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체계에 맞추는 것이 원칙이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광주시장과 임기를 함께하도록 관련 조례에 규정된 공공기관장은 조례에 따라 오는 30일 종료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임기 적용에 대한 별도의 규정이 없는 공공기관장은 통합 기관장을 임명할 때까지 기존 기관장이 (임시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대전환기획위는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행정의 역속성을 확보해 새로운 기관 체계가 시민의 삶과 통합특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은 공사·공단 4개, 출연기관 15개 등 19개이고 임기 일치 조례가 적용된 기관은 11곳이다.
전남도는 공사 1개, 출연기관 22개 등 23곳이며 임기 일치 대상은 없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