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군공항이전 시민협의회가 25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 총회에서 2025년 회계결산과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 시민참여 확대 위해 10만 서명운동과 온라인 플랫폼 활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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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는 2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시민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회계 결산 보고와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2025년 시민협의회 운영 및 회계 결산 내용을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10만 서명운동 추진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민협의회는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결산과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시민협의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