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0일 공인중개사와 중개인 1300명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9월 8일, 10일, 16일 3개 권역에서 진행한다.
- 대상자는 7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QR로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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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역 내 공인중개사와 중개인 1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대상자는 지난 2024년에 연수 교육을 이수한 공인중개사와 중개인이다.

교육은 수강생들의 지역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청, 송탄, 안중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권역별 교육은 ▲9월 8일 서부문예회관▲9월 10일 북부문예회관▲9월 16일 남부문예회관 순이다.
특히 대상자는 집합교육에 참석하기 전 경기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6시간의 사이버교육을 무료로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주요 교육은 부동산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동산거래사고예방▲부동산중개관련법령▲부동산세제실무 등 실무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