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일월·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해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방문객과 인근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