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일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기한을 31일까지 연장했다
- 행정시스템 개편에 따른 업무 차질 우려로 전국적인 기간 연장 요청을 반영해 농업인 편의를 도모했다
- 농업e지 시스템 개방 기간에만 신청 가능해 31일 이후 추가 접수는 불가하다고 시가 농가에 철저한 신청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친환경 자연순환 농업 정착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당초 10일에서 31일까지로 연장해 접수를 받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연장 조치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따른 행정시스템 개편 등으로 일부 지역의 업무 처리가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적인 신청 기간 연장 요청을 반영해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전격 결정됐다.

지원사업 신청은 농업인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만 가능하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구입 희망 업체, 비종(비료 종류), 수량 등을 기재한 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e지 시스템이 개방되는 기간에만 신청서 접수가 가능해 연장된 기한인 7월 31일을 넘기면 추가 접수가 절대 불가능하다"며 "연장된 신청 기간을 정확히 숙지해 경작 농지를 농업경영체에 빠짐없이 등록하고 신청 누락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