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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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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가 1일 제304회 임시회에서 제10대 의장·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원구성을 사실상 마쳤다
  • 한명훈 의원이 의장, 현옥순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되고 4개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이 확정됐다
  •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9명이 교섭단체를 각각 구성해 향후 의정활동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는 1일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사실상의 원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안산시의회가 1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선거를 통해 의장·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로써 의회는 이날 제10대 의회 원구성을 사실상 마쳤다. 사진은 이날 본회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10대 의회 의원들의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의회에 따르면 이날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명훈 의원이 의장으로, 현옥순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장은 기획행정위원장에 박은정 의원, 문화복지위원장에 이진분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 선현우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재복 의원으로 결정됐다.

또한 상임위원장 선거에 앞서 4개 상임위원회의 위원 선임 건이 의결됐다. 각 상임위원회의 부위원장은 오는 3일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구성된 4개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는 이재복, 박은정, 이진분, 선현우, 김재국, 최찬규, 염정우 위원 ▲기획행정위원회는 박은정, 현옥순, 이재복, 윤성영, 이상우, 유민희, 안두회 위원 ▲문화복지위원회는 이진분, 김진숙, 설호영, 천복희, 백승희 위원 ▲도시환경위원회는 선현우, 김재국, 최찬규, 염정우, 윤오일, 김태성 위원으로 꾸려졌다.

한명훈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의장이라는 자리는 권한보다 책임이 더 크다"며 "시민의 뜻을 먼저 살피고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옥순 부의장은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의회가 불협 없이 서로 소통하고 협치해 신명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장님과 함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안산시의회가 1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선거를 통해 의장·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 이로써 의회는 이날 제10대 의회 원구성을 사실상 마쳤다. 사진은 이날 본회의 중 한 장면으로, 신임 한명훈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이재복 의회운영위원장, 박은정 기획행정위원장, 이진분 문화복지위원장, 선현우 도시환경위원장은 상임위 내 화합과 소통으로 전문성을 살리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두 곳의 구성 신고서가 의회사무국에 접수된 사실도 알려졌다. 최찬규 의원을 대표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0명과 김재국 의원이 대표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 9명이 각각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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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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