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씨로드가 3일 미국 노선 AX 미국해상택배를 시작했다
- 한국·미국 허브 터미널 기반 해상 국제배송을 제공한다
- 항공특송 대비 최대 70~80% 저렴해 개인·기업 수요 대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물류 전문기업 씨로드(Sea Road)가 유럽 해상택배 서비스 'EUX(Europe Express)'에 이어 미국 노선 대상 'AX 미국해상택배(America Express)' 서비스를 운영한다.
씨로드는 해외이사 및 국제운송 사업을 통해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이번 AX 미국해상택배는 EUX 운영 이용과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국 노선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AX 미국해상택배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해상운송 기반 국제 배송 서비스로, 화물 접수부터 해상운송, 통관, 현지 배송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제공한다. 한국과 미국 허브 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송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지 배송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국 주요 지역까지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해상운송을 기반으로 항공특송 대비 최대 70~80% 수준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씨로드 측은 설명했다. 부피가 크거나 중량이 높은 화물도 경제적으로 운송할 수 있으며, 화물 규모와 특성에 따라 다양한 운송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AX 미국해상택배는 해외이사, 유학, 취업, 장기 체류, 주재원 파견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 화물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미국 시장과 거래하는 기업들의 샘플, 자재, 비상업용 화물 운송 수요까지 아우른다.
최근 해외이사와 유학, 취업 등 이동 증가와 미국과의 교류 넓힘에 따라 국제 화물 운송 수요가 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