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8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 모아나는 높은 실관람객 평점과 캐스팅 싱크로율로 실사화 매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한 오션 어드벤처로 영상미와 음악까지 극찬을 받으며 흥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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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모아나'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는 개봉 첫날인 8일 6만 68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여기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점, CGV 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9.4점(7월 9일 오전 7시 기준)을 기록하며 '모아나' 특유의 오션 어드벤처 매력이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음을 입증했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실사판 모아나라니! 배우 싱크로율 짱!"(CGV_@아이******), "이보다 더 완벽한 원작 구현이 있을까! 애니도 좋았지만 살아 숨쉬는 그 활력에 입이 안 다물어졌다!"(CGV_@행복*********), "모아나 실사판 잘 만듬 제발 봐"(X_@soon********), "실사화는 결국 영화가 아니라 추억이랑 붙는 싸움 같음. 울컥하더라…"(X_@쓰*), "오리지널을 재밌게 본 분들이라면 제법 흥미롭다 생각할 듯"(X_@Nigh*****) 등 실사화만의 매력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이어 모아나의 캐스팅과 더불어 드웨인 존슨과 캐서린 라가이아의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열연, 전 세대에 용기와 감동을 전하는 스토리와 메시지, 실사로 더 생동감 있게 즐기는 경이로운 영상미와 아이코닉한 음악에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모아나'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 시즌에 걸맞은 시원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어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모아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