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경남은행이 10일 카드 고객 대상 교통비·용돈 지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 7월 1일부터 31일까지 K-패스 카드로 대중교통 3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환급했다
- 만 7~13세 대상 마이모먼트 체크카드 발급 후 이용 시 1만원 캐시백과 추첨 추가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비 환급과 청소년 용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남은행은 'K-패스 교통비 환급 이벤트'와 '마이모먼트 체크카드 용돈 지원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K-패스 교통비 환급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뱅킹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K-패스 신용·체크카드 보유 고객이 대중교통 요금을 결제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캐시백이 제공된다.
이 기간 대중교통 요금을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신용카드는 1만원, 체크카드는 5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벤트 기간 이전 이용 실적이 있는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은행은 체크카드 발급 가능 연령이 만 7세 이상으로 확대된 데 맞춰 '마이모먼트 체크카드' 출시와 함께 관련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만 7세부터 13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법정대리인이 모바일뱅킹 앱 '우리아이 통장 만들기 서비스'를 통해 카드를 발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카드를 발급하고 익월 말까지 1회 이상 이용하면 1만원 캐시백이 제공된다. 또 이용 실적에 따라 총 90명을 추첨해 추가 캐시백을 지급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