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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경북 '봉화은어축제' 이튿날인 26일 내성천에 마련된 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은어 반두잡이'를 하며 폭염을 날리고 있다. 올해로 28회째 열리는 '봉화은어축제'는 다음 달 2일까지 내성천 일원에서 펼쳐지며 반두·맨손잡이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워터파크, 공연, 주민 화합 행사와 야간 먹거리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사진=봉화군] 2026.07.26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