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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국 아파트 1만9272가구 입주…수도권 대단지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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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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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114가 28일 8월 입주 물량 1만9272가구를 집계했다.
  • 수도권 1만1746가구, 지방 7526가구가 입주한다.
  • 입주 확대에 전셋값 상승 압력은 다소 완화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전국 36개 단지, 1만9272가구 입주
수도권 1만1746가구 집중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오는 8월 총 1만9272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임대차 시장의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부동산114]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8월 전국 36개 단지에서 총 1만9272가구(임대 포함)의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다. 이는 올해 상·하반기 월평균 입주 물량인 1만6082가구와 1만6881가구를 각각 웃도는 수치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입주 물량 증가가 전월세 매물 확대로 이어져 임대차 시장의 가격 상승 압력을 일부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 1만1746가구, 지방에 7526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은 ▲경기(5729가구) ▲서울(4770가구) ▲인천(1247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다. 경기 지역에서는 평택시 3개 단지(2230가구)를 비롯해 수원 '매교역팰루시드(2178가구)', 부천 '고강역신원아침도시퍼스티지(237가구)' 등 정비사업 단지들의 입주가 진행된다. 서울은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2091가구)' 등 대단지와 마곡·광흥창·왕십리 일대 장기전세 및 청년안심주택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인천 지역은 행복주택과 민간임대 등 주로 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지방은 ▲충남(2059가구) ▲강원(1868가구) ▲충북(1258가구) 순으로 입주 물량이 예정돼 있다. 충남 아산시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1626가구)', 강원 춘천시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874가구)'와 강릉시 '강릉오션시티아이파크(794가구)', 충북 청주시 '남청주현도지구B1호반써밋(656가구)' 등이 주요 입주 단지로 꼽힌다.

주요 대단지 세부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아파트 3주구를 재건축한 '반포래미안트리니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총 2091가구(전용 59·84㎡) 규모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 및 4호선 동작역과 인접해 있다.

삼성물산·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경기 수원시 권선 113-6구역을 재개발한 '매교역팰루시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32개 동, 총 2178가구(전용 48~101㎡) 규모로 수인분당선 매교역 역세권에 자리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강원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 공급한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7개 동, 총 874가구(전용 63~138㎡) 규모로 조성되며, 공지천 및 의암공원과 가깝다.

[AI Q&A]

Q.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A. 전국 36개 단지, 총 1만9272가구(임대 포함)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는 올해 상·하반기 월평균 입주 물량을 모두 웃도는 수준으로, 전셋값 상승 압력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Q. 지역별 입주 물량 비중과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전체 물량 중 수도권이 1만1746가구, 지방이 7526가구를 차지합니다. 경기와 서울은 대규모 정비사업 단지 위주로 공급되며, 인천은 임대주택 중심으로 입주가 진행됩니다. 지방은 충남, 강원, 충북 순으로 물량이 많습니다.

Q. 8월 입주를 앞둔 주요 대단지 아파트는 어디인가요?
A.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2091가구)', 경기 수원시 권선구 '매교역팰루시드(2178가구)',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레이크시티아이파크(874가구)' 등이 대표적인 주요 입주 단지로 꼽힙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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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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