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iM금융지주(139130)에 대해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41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1%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컨센서스 하회는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판매관리비에 기인한다. IM금융지주는 자사주 300억원 매입을 발표했으며 매입 기간은 10월 28일까지이다. 3분기 실적발표에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예상되며 금액은 200억원을 전망한다. 또한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데 방향은 현재 PBR 수준을 감안해 배당 보다는 자사주 매입을 확대할 것으로 판단된다. 2026년 기대되는 총주주환원율은 40.2%로 배당성향 22.1%, 자사주 매입률 18.1%이다.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기존 26,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 26,000원은 12M Fwd BPS 44,744원에 PBR 0.58배 (향후 3개년 12M fwd ROE 평균 7.8%, COE 10.5%)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내년부터는 감액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며 26년 말 기대 배당수익률 4.2%, 총주주환원수익률은 7.6%가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 iM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6,000원 -> 26,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우도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원은 2026년 04월 10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9일 16,5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6,000원을 제시하였다.
◆ iM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100원, 유안타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원은 26년 07월 28일 발표한 키움증권의 25,5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24,100원 대비 7.9% 높은 수준으로 iM금융지주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1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7,969원 대비 34.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iM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