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 출신인 프로농구 선수 이관희와 인플루언서 유시은이 연인 사이임을 직접 밝혔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9일 각자 SNS를 통해 "그동안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공개된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지만,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방송 이후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희는 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선수로,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 시리즈 등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현재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