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30일 사람인과 함께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채용관에서 대전지역 우수기업 채용공고와 취업 지원사업, 맞춤형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 참여기업엔 AI 인재검색·인적성 검사 등 채용서비스를, 구직자엔 AI 자기소개서·면접 지도 등 무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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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지역기업의 인력난을 덜고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민간 취업 플랫폼과 연계한 전용 채용 서비스를 가동한다.
대전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취업 포털 '사람인'과 함께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관은 지자체의 기업·고용 지원정책에 민간 플랫폼의 이용자 접근성과 채용 기술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일자리 사업이다.
채용관에서는 대전지역 우수기업의 채용공고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가 추진하는 취업 지원사업과 구직자 맞춤형 정보검색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은 사람인 홈페이지 내 전용 채용관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기업에는 기업 홍보 콘텐츠를 비롯해 기업당 200건의 인공지능(AI) 인재 검색서비스와 20건의 FIT 인적성 검사 이용권이 지원된다. AI를 활용한 채용공고 작성과 지원자 분석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직자는 AI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지도, 인성·역량 검사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이벤트를 통해 AI 모의면접 이용권도 지원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