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축구협회가 30일 A매치 임시감독 공개모집을 했다
- 선발된 감독은 9월부터 11월 A매치 기간에만 대표팀을 이끈다
- 지원자는 P급 자격 등 조건을 충족해 최소 5~7명 사단으로 지원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축구협회(KFA)가 오는 9, 10월 열리는 A매치 4경기에서 대표팀 사령탑을 맡을 인물을 찾는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공식홈페이지에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및 코칭스태프 공개 선발 안내" 공고문을 올렸다.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는 공개 선발에서 선임되는 감독은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에만 대표팀을 이끈다. 감독 1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로 구성된 '사단' 형태여야 하며, 분석관 포함 최소 5명에서 7명까지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접수 마감 후, 코칭스태프 구성은 변경할 수 없다.
감독과 코칭스태프에 지원 자격도 있다. 대한민국 국적 감독은 P급 및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외국 국적은 P급이 필요하다. 해당 자격은 공고 시점 해당 자격증 취득 완료자에 한해 가능하며, 발급 대기, 취득 예정 같은 경우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
서류 평가 후 최종 면접 평가는 다음달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추후 개별로 안내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