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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민주당 권리당원' 김민석 47.5% 정청래 34.4% 송영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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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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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8월 1~2일 실시한 전남광주 여론조사에서 차기 당대표 선호도는 김민석이 1위였다.
  • 민주당 지지층과 권리당원층 모두에서 김민석이 정청래·송영길을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섰고, 송영길 지지자의 2순위도 김민석이 우세했다.
  • 최고위원 선호도는 국민·민주당 지지층·권리당원 모두에서 최민희가 가장 높았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 관계가 지지 후보 결정의 최우선 기준으로 꼽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남일보-조원씨앤아이 당대표·최고위원 여론조사
송 후보 지지 59.4%, 2순위로 김 후보 압도적 선택
'최고위원' 최민희 서미화 김용 박선원 한민수 順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광주·전남 전체 응답자와 민주당 지지층, 권리당원층 모두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서는 최민희 후보가 선두였다. 

이번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호남은 권리당원의 33%인 50만명이 집중돼 있는 최대 승부처다. 오는 8월 15일 전남·광주, 전북 순으로 호남 지역 순회 합동연설회와 경선이 실시된다.  

◆'당원층' 김민석 47.9% 정청래 32.3% 송영길 16.4%

이에 앞서 나온 광남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8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8살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호남 지역 경선을 앞두고 나온 국민 전체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 39.4%, 정청래 후보 30.0%, 송영길 후보 14.0%였다. 김 후보와 정 후보 격차는 9.4%포인트(P)였다. 

민주당 지지층만 놓고 보면 격차는 더 벌어졌다. 김 후보 47.4%, 정 후보 30.7%, 송 후보 14.7%였다. 김-정 후보 간 격차는 16.7%p였다. 

민주당 지지층 중 권리당원·일반당원의 당원층 조사에서는 김 후보 47.9%, 정 후보 32.3%, 송 후보 16.4%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권리당원으로만 좁혔을 때는 김 후보 47.5%, 정 후보 34.4%, 송 후보 14.6%였다. 일반당원은 김 후보 49.0%, 정 후보 27.7%, 송 후보 20.4%였다. 

[서울=뉴스핌] 김종원 선임기자 = 2026.08.05 kjw8619@newspim.com

◆송영길 지지자의 59.4%가 2순위로 김민석 선택   

후보별 지지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2순위 선호도에서는 송 후보 지지자의 59.4%는 2순위로 김 후보를 선택했다. 정 후보는 25.6%로 2배 이상 넘는 차이를 보였다. 

정 후보 지지자의 2순위는 송 후보 40.3%, 김 후보 25.9%였다. 반면 김 후보 지지자들은 2순위로 송 후보 67.1%, 정 후보 19.4%로 송 후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권리당원 최고위원' 최민희 서미화 김용 박선원  한민수 順 

최고위원 후보 일반 국민 전체 지지도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22.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미화 16.1%, 김용 9.8%, 박선원 8.5%, 한민수 6.1%, 이성윤 5.7%, 김영호 3.7%, 임미애 2.6%였다. 

민주당 지지층은 최 후보 25.1%, 서 18.3%, 김용 후보 11.3%, 박 후보 9.1%, 한 후보 6.3%, 이 후보 5.7%, 김 후보 3.8%, 임 후보 2.5%였다. 

권리당원은 최 후보 26.0%, 서 후보 19.5%, 김용 후보 12.5%, 박 후보 9.3%, 한 후보 7.3%, 이 후보 6.2%, 김 후보 4.5%, 임 후보 2.7%였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기호순). [사진=뉴스핌 DB]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 관계' 최우선 고려 요인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은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 관계'가 30.9%로 가장 많았다. 소통과 통합 능력 17.5%, 정책 능력과 전문성 16.5%, 정치 경력과 리더십 11.2%, 도덕성 10.6%, 혁신성 6.8%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대통령과의 협력 관계'를 꼽은 응답이 38.9%로 더 높았다. 권리당원층에서는 41.2%가 최우선 기준으로 선택했다. 당 지지 강도가 강할수록 이 대통령과 협력을 중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남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8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 18살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수는 1000명이며 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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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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