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7일 가족상담 HOPE집을 운영했다.
- 이 프로그램은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Wee센터 이용 가족을 대상으로 했다.
- 가족 맞춤 상담으로 의사소통과 정서 안정 회복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학생과 가족의 건강한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가족상담 프로그램 '2026년 가족상담 HOPE집'을 운영한다.
7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Wee센터 이용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상담 HOPE집'은 학생 개인상담이 끝난 이후에도 가정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추수관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심리적 지지체계를 강화해 학생이 가정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가족별 상황과 요구를 반영해 상담 주제를 정하고, 청렴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전문센터의 심리상담 전문가가 한 달 동안 6~8회기의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특정 가족구성원만이 아닌 가족 모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갈등 원인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가족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학생 모두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가운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