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10년 차 연인 된다…'비주얼이 이미 멜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강준이 내달 12일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했다.
  • 서강준은 안은진의 10년 차 연인 남궁호를 맡았다.
  • 작품은 익숙한 사랑이 흔들리는 현실 멜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서강준이 안은진의 10년 차 연인으로 변신한다.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안은진의 다정한 10년차 연인이 된 서강준의 '남친' 스틸컷 3종을 전격 공개했다. 비주얼이 이미 멜로인 서강준이 이미지만으로도 눈길을 뗄 수 없는 설렘을 발산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너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사진=KBS, 유니켐] 2026.08.10 moonddo00@newspim.com

내달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아, 오래된 사랑 앞에서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한 남자의 현실적인 감정 변화를 그려낼 예정이다.

남궁호는 친화력과 유머, 다정함을 모두 갖춘 남자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따뜻한 성격과 작은 것 하나도 섬세하게 살피는 배려가 몸에 배어 있다. 일곱 살 때부터 같이 놀던 이미도(안은진)와 친구에서 연인이 된 뒤 10년 동안 한 사람만을바라보며 미래를 그려왔다. 흑역사부터 생활 습관까지 공유할 만큼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에게 결혼은 당연한 다음 단계였다. 그러나 익숙했던 사랑에 예상치 못한 감정이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던 남궁호의 마음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오늘(10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그런 남궁호의 온기가 스며들어 있다. 식물에 물을 주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부터, 단정한수트 차림의 회사 생활까지,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다정함과 여유는 남궁호라는 인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 뒤, 과연 10년 동안 한 사람만 바라보며 살아온 이 남자에게 익숙했던사랑을 뒤흔들 낯선 감정이 어떻게 찾아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서강준의 오랜만의 멜로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 독보적인 멜로 분위기는 물론이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염원해온 많은 팬들의 숙원 사업이었기 때문. 게다가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감정을 그린다는 점 또한 그의 연기를 기다리게 하는 대목.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연인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남자, 그리고 사랑과 믿음 사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는 10년 차 연인의 복잡한 감정 서사가 서강준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깊어진 감정 연기가 만나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남궁호는 누구나 한 번쯤 만나보고 싶은 이상적인 연인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현실적 고민을 떠안게 되는 인물이다. 서강준은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남궁호만의 따뜻함과 미묘한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라며, "올가을 사랑과 흔들림 사이에서 선 서강준의 새로운 인생 멜로 캐릭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내달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3.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3.0%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2.5%p 올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역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영남권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서울에서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p 내려간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은 29.8%, 부산·울산·경남은 38.7%로, 전주 대비 각각 5.5%p, 4.8%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됐다"며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0%p로 지난주보다는 0.4%p 줄었다. 다만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20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 리얼미터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다"면서도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다. 그 뒤를 진보당(1.5%)이 이었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8월 1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10 09:57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