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달 스테인리스가 10일 마하라슈트라주 4000억루피 공장 부지 선정을 서두르고 있다.
- CEO는 1~2개 분기 내 윤곽이 드러나면 세부 계획을 공식 발표하겠다고 했다.
- 신공장은 400만톤 규모로 지어져 총 생산능력을 700만톤으로 늘릴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리아나주 히사르와 오디샤주 자지푸르 등에 이은 세 번째 공장 될 것
완공되면 인도 내 전체 생산 능력 연간 700만 t 규모로 확대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9일 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의 스테인리스강 제조업체인 진달 스테인리스(Jindal Stainless Ltd·JSL, 종목코드 NSE: JSl)가 마하라슈트라주에 추진 중인 4000억 루피(약 6조 원) 규모의 신규 생산 공장 부지 선정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현지 시각) 타룬 쿨베 진달 스테인리스 최고경영자(CEO)는 부지 매입과 관련한 질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고는 있지만,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1~2개 분기 내에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며 "부지 선정이 완료되는 대로 회사의 세부 계획을 공식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JSL은 마하라슈트라주 내에서 복수의 후보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건설 계획 중인 스테인리스강 공장은 연간 총 400만 톤 규모로, 단계별 공사를 거쳐 건설될 예정이며, 1단계 생산 라인은 향후 4년 이내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JSL은 이번에 신설되는 공장을 통해 수소, 원자력 발전, 방위산업, 모빌리티, 인프라 등 신성장 분야의 핵심 부품에 사용되는 특수 등급의 고부가가치 강재를 집중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마하라슈트라 주정부 역시 관련 부처를 통해 필수 허가, 등록, 승인 및 세제 혜택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대규모 투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화답했다.
현재 JSL은 하리아나주 히사르와 오디샤주 자지푸르 등 두 곳의 공장에서 연간 총 300만 톤의 스테인리스강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마하라슈트라 신공장이 가동되면 진달 스테인리스의 인도 내 전체 생산 능력은 연간 700만 톤 규모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