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스로픽이 10일 매쿼리·GIC와 데이터센터를 추진했다
- 신설법인 테세우스가 우선 미국 AI 시설을 개발한다
- 매쿼리·GIC가 자금 대고 앤스로픽은 전기료를 부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Anthropic, Macquarie and GIC Form Venture for AI Data Center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앤스로픽이 클로드 개발사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매쿼리 자산운용,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들 회사는 '테세우스 인프라스트럭처'로 명명된 신설 법인이 "우선 미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컴퓨팅 시설을 개발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쿼리와 GIC는 각 프로젝트 지분 투자의 대부분을 조달하기로 약속했으며, 앤스로픽은 해당 시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전기요금 인상분을 부담하기로 했다.

이들 회사는 계획 중인 지출 규모나 프로젝트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은행과 기관투자자들은 앤스로픽 같은 기업들이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 공언하는 AI 서비스를 뒷받침할 인프라 확보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대형 기술기업들도 같은 논리로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앤스로픽은 '스타게이트' 인프라 합작법인을 출범시킨 경쟁사 오픈AI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한 화려한 파트너십을 적게 맺어온 편이다.
세간의 관심을 모으는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앤스로픽은 2025년 텍사스와 뉴욕 등 미국 여러 지역에 맞춤형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50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최근 구글의 지급보증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5곳의 컴퓨터 칩을 임대하기 위한 350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확보하기도 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