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의회가 11일 어린이 의회 견학을 했다
-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20명이 본회의장 체험했다
- 지방의회 역할과 주민참여 의미를 배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서구의회가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주민참여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구의회는 1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어린이와 관계자 등 약 20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지방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 의정활동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의회 1층 로비를 비롯해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 운영 과정과 지방의원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지역주민 의견이 지방의회를 통해 정책과 행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살펴봤다.
본회의장에서는 의원석에 직접 앉아 모의 의회를 체험했다. 어린이들은 실제 회의 진행 과정을 따라가며 안건을 다루고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방의회의 기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민 참여가 갖는 의미를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수 의장은 "어린이들이 의회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주민 참여의 의미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의회를 친숙하게 느끼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