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12일 라스트오리진 팝업 행사를 마쳤다
-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건대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었다
- 굿즈 품절 속 온라인 판매와 해외 팝업을 검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온라인 판매·해외 전개 검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건대 브이스퀘어에서 진행한 '라스트오리진' 팝업스토어 및 컬래버레이션 카페 운영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밸로프가 3년 만에 진행한 단독 오프라인 이벤트다. 현장은 굿즈 판매와 전시, 컬래버레이션 카페, 공연 및 현장 이벤트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 이달 8일에는 게임 음악으로 구성된 스페셜 콘서트가 열렸고, 마지막 날인 지난 9일에는 등신대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
굿즈는 개장 첫날부터 주요 인기 상품이 품절됐다. 밸로프는 지난해 오프라인 행사 판매량을 기준으로 물량을 준비했으나, 행사 중반에는 전체 굿즈의 절반 이상이 매진됐다.

밸로프는 라스트오리진 IP를 활용한 피규어·굿즈 사업을 일본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서 일본 피규어·애니메이션 상품 판매처 아미아미에서 라스트오리진 피규어가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일본 피규어·모형 전시 행사 '원더 페스티벌'에서도 라스트오리진 관련 피규어가 다수 공개됐다. 밸로프는 앞으로도 신규 피규어와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밸로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굿즈 온라인 판매를 검토하고 있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 지역 팝업스토어 전개도 검토 대상에 올려두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라스트오리진 IP의 2차 저작물 사업과 오프라인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국내외에서 라스트오리진 IP를 더욱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