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가 12일 진위천 사계 기록단을 모집했다.
- 기록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유원지를 방문해 SNS에 올린다.
- 지원은 27일까지며 6명을 선발하고 활동비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진위천유원지의 자연경관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홍보할 '2026 진위천 사계 기록단'을 모집한다.
12일 공사에 따르면 진위천유원지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진위천 사계 기록단(별칭 풍경지기)'을 시범 운영한다.

기록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매월 진위천유원지를 직접 방문해 활동하게 되며 월별 지정된 주제에 맞춰 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 채널에 공유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개인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면서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6명이며 선정된 기록단원에게는 활동을 마친 후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 성과가 우수한 단원은 별도 포상된다.
참가신청은 평택도시공사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진위천유원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상과 사진들이 진위천유원지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