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핌] 김미경 기자 =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앞으로도 우크라이나의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를 하면서 "프랑스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과 평화 회복을 위해 유럽의 역량을 결집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도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원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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