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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대등왜',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가요대전 써머'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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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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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17일 등산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공개했다
  •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이 설산 대장정에 나선다
  • 쿠팡플레이·SBS도 맨시티 협업과 가요대전 써머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등이 공개됐고 다음주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2026 SBS 가요대전 써머' 등이 공개된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8.14 moonddo00@newspim.com

나영석 사단이 처음 만나는 새로운 출연진 조합과 '등산'이라는 신선한 콘센트로 기대를 모으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설악산부터 태백산, 한라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설산을 배경으로 초보 등산러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아낸다. 

특히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 라이징 스타 이채민, 시크한 무대 매너와 엉뚱한 반전 매력을 가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까지 네 사람은 혹한의 설산에서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고, 등산만 아니면 행복한 현실감 넘치는 케미로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등산송까지 더해져 한층 유쾌한 설산 대장정을 예고한다. 설산과 예능의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나영석 PD의 등산 버라이어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8.14 moonddo00@newspim.com

세계 최정상 축구 클럽 맨시티와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리센느의 초특급 만남을 담은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9일 성황리에 막 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년 만의 맞대결이자 새로운 '7번' 이강인의 이적 후 첫 데뷔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하프타임 쇼로 경기장을 달군 리센느는 그 열기를 이어받아 맨시티와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출격해 직접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하고, 스페셜 매치까지 펼친다.

여기에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개사한 '러브 어택(LOVE ATTACK)' 무대와 함께, 리센느의 대표 유행어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간다. 앞서 블랙핑크 지수와 엘링 홀란의 만남을 담은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를 비롯해 '신도림 조기축구회', '직장인들'에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반전 매력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은 쿠팡플레이가 또 한 번 초특급 콜라보를 예고한다. 홀란의 댓글로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는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요대전 써머 이미지. [사진=SBS] 2026.08.14 moonddo00@newspim.com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 글로벌 K팝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써머'가 지난 8월 9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이식스 원필, NCT 태용과 텐,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NCT 위시, 키스오브라이프 등 총 27팀이 무대에 올라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하츠투하츠의 이안과 스텔라, 이즈나의 방지민, 미야오의 엘라와 안나는 스페셜 유닛 써머 엔젤스로 뭉쳐 기존 K팝 히트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와 나띠, 이즈니의 코코와 최정은은 써머 퀸즈로 호흡을 맞춰 기존 곡에 각자의 개성을 더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여름의 열기를 가득 담은 K팝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2026 SBS 가요대전 써머'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26 LoL KeSPA CUP. [사진=디즈니+] 2026.08.14 moonddo00@newspim.com

국내 유일 LoL 단기 컵 대회 '2026 LoL KeSPA CUP'이 5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우승을 향한 최종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7월 20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서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10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지난 11일 DN 수퍼스가 한화생명e스포츠를 3-0으로 꺾고 파이널 스테이지 2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하며, 오는 17일 T1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승리 팀은 18일 최종 결승에서 파이널 스테이지 1을 통해 먼저 결승에 오른 농심 레드포스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과 대망의 우승 결정전이 연이어 펼쳐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공방과 짜릿한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17, 18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두 경기는 디즈니+에서 생중계되며, 18일 최종 결승에서 우승 상금 3000만원과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업해 이번 대회 전 경기를 글로벌 독점 생중계하고 있는 디즈니+에서 5주간 이어진 치열한 여정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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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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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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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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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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