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플릭스가 17일 등산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공개했다
-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이 설산 대장정에 나선다
- 쿠팡플레이·SBS도 맨시티 협업과 가요대전 써머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 등이 공개됐고 다음주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2026 SBS 가요대전 써머' 등이 공개된다.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나영석 사단이 처음 만나는 새로운 출연진 조합과 '등산'이라는 신선한 콘센트로 기대를 모으는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설악산부터 태백산, 한라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설산을 배경으로 초보 등산러들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아낸다.
특히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카더가든,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 라이징 스타 이채민, 시크한 무대 매너와 엉뚱한 반전 매력을 가진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까지 네 사람은 혹한의 설산에서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고, 등산만 아니면 행복한 현실감 넘치는 케미로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한 번 들으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등산송까지 더해져 한층 유쾌한 설산 대장정을 예고한다. 설산과 예능의 새로운 조합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나영석 PD의 등산 버라이어티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세계 최정상 축구 클럽 맨시티와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리센느의 초특급 만남을 담은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9일 성황리에 막 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맨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년 만의 맞대결이자 새로운 '7번' 이강인의 이적 후 첫 데뷔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하프타임 쇼로 경기장을 달군 리센느는 그 열기를 이어받아 맨시티와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가 출격해 직접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하고, 스페셜 매치까지 펼친다.
여기에 맨시티 선수들을 위해 개사한 '러브 어택(LOVE ATTACK)' 무대와 함께, 리센느의 대표 유행어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간다. 앞서 블랙핑크 지수와 엘링 홀란의 만남을 담은 '지수의 꽃향기를 남기러 왔단다'를 비롯해 '신도림 조기축구회', '직장인들'에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반전 매력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은 쿠팡플레이가 또 한 번 초특급 콜라보를 예고한다. 홀란의 댓글로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는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 글로벌 K팝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써머'가 지난 8월 9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데이식스 원필, NCT 태용과 텐,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NCT 위시, 키스오브라이프 등 총 27팀이 무대에 올라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 공연에서는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하츠투하츠의 이안과 스텔라, 이즈나의 방지민, 미야오의 엘라와 안나는 스페셜 유닛 써머 엔젤스로 뭉쳐 기존 K팝 히트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와 나띠, 이즈니의 코코와 최정은은 써머 퀸즈로 호흡을 맞춰 기존 곡에 각자의 개성을 더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여름의 열기를 가득 담은 K팝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2026 SBS 가요대전 써머'에서 만나보자.

국내 유일 LoL 단기 컵 대회 '2026 LoL KeSPA CUP'이 5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우승을 향한 최종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7월 20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서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10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지난 11일 DN 수퍼스가 한화생명e스포츠를 3-0으로 꺾고 파이널 스테이지 2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하며, 오는 17일 T1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승리 팀은 18일 최종 결승에서 파이널 스테이지 1을 통해 먼저 결승에 오른 농심 레드포스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과 대망의 우승 결정전이 연이어 펼쳐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공방과 짜릿한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17, 18일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두 경기는 디즈니+에서 생중계되며, 18일 최종 결승에서 우승 상금 3000만원과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업해 이번 대회 전 경기를 글로벌 독점 생중계하고 있는 디즈니+에서 5주간 이어진 치열한 여정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