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은행이 18일 을지연습 맞아 CPR 교육을 시작했다
- 교육은 20일까지 본점 로비서 지역민·임직원 대상 진행했다
- 마네킹 실습으로 AED·하임리히·소화기 사용법을 익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광주은행이 을지연습 기간 지역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은행은 18일 본점 1층 로비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응급처치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체와 유사한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혔다.
기도가 막힌 환자에게 시행하는 하임리히법도 함께 실습했다. 화재 상황에 대비한 소화기와 소화전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도 진행됐다.
광주은행은 매년 경비원 교육 과정에 심폐소생술 실습을 포함하고 있다. 본점 경비원을 대상으로는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심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손희대 광주은행 안전관리부장은 "국가 차원에서 실시하는 을지연습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민과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실제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