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유소년야구팀이 17일 횡성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예선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연승하며 춘천을 8대2로 이겼다.
- 동해시유소년팀은 대회 2연패와 변기환 MVP를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6 제3회 횡성 8대명품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동해시유소년야구팀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15~17일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동해시유소년야구팀은 예선전에서 춘천과 인제, 태백 유소년팀을 차례로 이겨 준결승에 올랐다.

동해시유소년팀은 양구유소년팀과의 준결승에서 8대1 대승을 거두며 우승 담금질에 나섰다. 결승에서도 춘천시유소년팀을 만나 불타는 타선을 앞세워 8대2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 우승으로 동해시유소년팀은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북평초교 5학년 변기환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김흥만 감독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해 정말 기쁘다"며 "어린 선수들이 상대 선수들에 기죽지 않고 자신을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