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은평구가 19일 안전취약가구 정비사업 추가신청을 받았다.
- 기초수급자·장애인·독거노인 가구의 전기·가스·보일러를 점검했다.
- 오는 2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받고 화재예방 물품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보일러 시설 등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과 소모품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후관리 기간이 지난 기존 지원 가구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전문업체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노후 누전차단기 점검·교체, 노후 가스 부품 교체, 보일러 점검, 동파방지열선 작업 등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소화 기능을 갖춘 안전물품 지원도 추가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취약가구의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