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체육회가 18일 진천선수촌서 치아건강 강좌를 열었다.
- 국가대표 선수·지도자 등 200여명이 관리법을 익혔다.
- 치아 손상 예방과 경기력 관리 중요성이 강조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관리와 부상 예방을 위해 치아건강 강좌를 열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3층 대강당에서 '국가대표선수촌 치아건강 강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트레이너, 대한체육회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일상적인 치아 관리법과 함께 운동선수들이 놓치기 쉬운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운동선수는 경기나 훈련 중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쓰는 과정에서 이를 악무는 경우가 많다. 권투, 축구, 농구 등 접촉과 충돌이 잦은 종목에서는 치아 손상 위험도 크다.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치아건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미니쉬치과병원 최진호 원장과 이병진 원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특화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진호 미니쉬치과병원장은 "운동선수들은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사용하면서 이를 악물고 힘을 주어 치아에 무리가 많이 간다"며 "올바른 치아 관리를 통해 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치아 관리는 선수들에게 중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며 강좌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