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서푸드뱅크마켓이 21일 청년 대상 식품 지원을 시작했다.
- 이랜드이츠 킴스클럽 강서점이 즉석조리식품을 정기 기부했다.
- 19~39세 청년은 지역과 무관하게 신청·이용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강서푸드뱅크마켓은 이랜드이츠 킴스클럽 강서점의 정기 기부를 통해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즉석조리식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및 이용할 수 있다.
강서푸드뱅크마켓은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킴스클럽 강서점으로부터 기부받은 델리 및 즉석조리식품을 정기적으로 수령해 청년 이용자에게 배분하고 있다.
강서푸드뱅크마켓 조범석 센터장은 "청년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정기적으로 즉석조리식품을 기부해 주시는 이랜드이츠와 킴스클럽 강서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식품이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랜드이츠(ELAND EATS)는 애슐리퀸즈, 피자몰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킴스클럽 델리 코너를 통해 즉석조리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킴스클럽 강서점은 서울 강서구 NC백화점 강서점 내에 위치한 대형마트로 정기적인 식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