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이 19일 적극행정 포상 위원회를 열고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 내부평가와 대국민 투표로 총 11건을 뽑고 포상식을 진행했다.
- 글로벌성장지원팀 사례와 AI 수어 번역 서비스가 각각 주목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적극 행정을 위한 포상 위원회를 개최했다.
체육공단은 "올해 적극행정을 통해 능동적이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선정해 포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체육공단은 내부 직원 평가, 대국민 투표 및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1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지난 19일 올림픽회관에서 포상식을열고 수상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도전 문화 장려를 위한 '모범 실패 사례'도 발굴했다.
대표 우수 사례로 글로벌성장지원팀의 '스포츠 수출 기업 물류비 지원 및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이 선정됐다.
디지털혁신팀의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은 모범 실패 사례로 뽑혔다.
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은 "기존 관행을 깨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시도를 보여준직원들의 용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끊임없는 도전으로, 활기차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