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양군이 24일 남대천 파크골프장 운영시간을 연장했다.
- 8월은 오후 7시까지, 9월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 군은 이용 편의와 체육복지 증진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남대천 파크골프장의 하절기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방문객의 시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8월 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했으나 이를 1시간 연장해 오후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9월 운영 시간 역시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로 조정된다.

남대천 파크골프장은 총 면적이 7만 4063㎡로 54홀 규모를 갖춘 명문 구장으로 송이(A), 연어(B), 은어(C), 황어(D), 대청봉(E), 남대천(F) 등 5개의 다양한 코스가 마련돼 있다. 이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 코스는 우수한 관리와 자연경관 덕분에 매년 수많은 동호인들이 방문하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규린 교육체육과장은 "운영 시간 연장을 통해 체육복지 증진과 시설 이용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규 운영 시간 외 무단 이용 방지와 시설 질서 유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