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상품권 특별판매를 한다.
- 개인 구매한도는 80만 원으로 늘리고 발행 규모도 확대했다.
- 모바일 결제 시 3% 캐시백을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 종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류형 발행 규모도 대폭 늘려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9월 한 달 동안 남해사랑상품권을 평소보다 두 배까지 살 수 있고 모바일로 결제하면 캐시백까지 챙길 수 있어 고향길 지갑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경남 남해군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남해사랑상품권 특별판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여름철 특별판매에 이어 명절 수요에 맞춰 마련했다.
개인 구매한도는 평시 40만 원에서 9월 한 달간 최대 80만 원으로 늘린다. 모바일 상품권은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지류와 카드 통합 한도는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했다.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모바일형 상품권은 평시 13억 원에서 18억 원으로 늘리고 지류형 상품권은 2억 원에서 8억 원으로 확대한다. 추석 선물 수요와 어르신 이용 편의를 반영한 조치다.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에게는 결제 금액의 3%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은 이번 특별판매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매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이 상품권 혜택을 누리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