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공모에 1917편이 접수됐다
- 단편 1715편·장편 202편으로 역대 최다였다
- 영화제는 11월 25일~12월 4일 10일간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1월 25일 개막…행사 기간 10일로 확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작품공모에 총 1917편이 접수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다시 썼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접수된 작품은 단편 1715편, 장편 202편으로 지난해 1805편보다 112편(6.2%) 늘었다. 2024년 1704편, 2025년 1805편에 이어 출품 규모가 꾸준히 증가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단편과 장편 두 부문으로 나눠 작품공모를 진행했다. 지난 7월 13일 접수를 시작해 단편은 8월 3일, 장편은 8월 24일 각각 마감했다.
공모 대상은 2025년 8월 이후 제작을 완료한 극영화(실사),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모든 형식의 작품이다.
단편 부문에서는 극영화가 1321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애니메이션 181편, 다큐멘터리 123편, 실험영화 74편, 기타 16편이 접수됐다.
장편 부문은 극영화 121편, 다큐멘터리 72편, 실험영화 및 기타 5편, 애니메이션 4편 순으로 집계됐다.
장르별 출품 수도 전년보다 모두 증가했다. 극영화는 55편, 애니메이션은 34편, 다큐멘터리는 15편, 실험영화 및 기타는 8편 각각 늘었다.
출품작은 예선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는 관객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행사 기간을 기존 9일에서 10일로 확대한다. 영화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10일간 CGV압구정 일대에서 열린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