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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 본청약…전용 84㎡ 평균 7.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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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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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가 31일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를 공급했다.
  • 59㎡ 평균 5억3000만원, 84㎡는 7억1000만원이다.
  • 일반청약은 9월 30일~10월 2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 인천계양 A6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663가구를 공급한다.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약 5억3000만원, 84㎡는 약 7억10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사전청약 당첨자 청약을 시작으로 다음달 말 일반공급에 들어간다.

인천계양 A-6블록 조감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계양 A6블록 공공분양주택 66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9월 사전청약을 진행한 단지로 이번에 본청약 절차에 들어간다.

공급 주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전용 59㎡가 529가구로 가장 많으며 69㎡ 5가구, 74㎡ 69가구, 77㎡ 18가구, 84㎡ 42가구 등 총 13개 타입이 공급된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약 5억3000만원, 전용 84㎡는 약 7억1000만원이다. 당첨자는 3년간 전매가 제한되지만 실거주 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인천계양 A6블록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한 입지에 들어선다. 경명대로와 벌말로 확장공사도 추진되고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설계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화 디자인이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는 동서 방향으로 열린 통경축을 배치해 개방감을 확보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파티룸과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입주민을 위한 생활·육아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생활환경도 갖췄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인천계양 신도시의 중심 선형공원인 '계양벼리'가 위치한다.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입주 이후 도보 통학도 가능할 전망이다.

본청약은 사전청약 당첨자와 신규 신청자를 나눠 진행한다. 사전청약 당첨자는 9월 17~18일 본청약을 진행하며 9월 23일 주택 타입을 확정한다.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 접수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21일이다. 계약은 12월 중 체결하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AI Q&A]

Q. 인천계양 A6블록에는 몇 가구가 공급되나?

A. 총 663가구다. 전용면적 59㎡부터 84㎡까지 5개 면적, 13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59㎡가 529가구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Q. 분양가는 어느 정도인가?

A.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약 5억3000만원이다. 전용 84㎡는 약 7억1000만원 수준이다.

Q.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나?

A. 실거주 의무는 없다. 다만 당첨 이후 3년간 전매가 제한된다.

Q. 일반 청약은 언제 진행되나?

A.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공급 청약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21일 발표하며 계약은 12월 예정이다.

Q. 입주는 언제 가능한가?

A.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6월이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도보권에 선형공원 '계양벼리'도 조성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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