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안군이 2일 국가산단 TF팀을 꾸렸다
- TF팀은 인허가·기업유치·주민소통을 맡았다
- 군은 청년일자리·인구증가 효과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분산에너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전담 조직을 꾸리고 산업단지 추진에 속도를 낸다.
무안군은 2일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에 따른 후속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산단 TF팀'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TF팀은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비롯해 입주기업 유치와 기반시설 확충 주민 의견 수렴 등 핵심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국방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무안군은 국가산단 조성이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증가와 세수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악·오룡신도시 등 기존 도시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산업과 주거 및 생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정주환경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이 '대전환 무안'의 출발점이라며 TF팀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군수는 "기업 유치와 기반시설 확충 주민과의 소통 등 모든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산단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정착하는 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