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민국농구협회가 5일 프라임리그 파이널을 연다
- 스타필드 고양 특설코트서 6개 팀이 우승을 겨룬다
- 우승팀은 상금 300만원과 각종 현장 이벤트를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 대회가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파이널대회는 지난 3월부터 이어진 프라임리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결선으로,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차부터 5차 대회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시드를 배정한 뒤 6개 팀을 3개 팀씩 2개 조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 첫날인 5일에는 조별예선이 펼쳐지며, 예선 결과에 따라 6일 6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파이널 우승 팀은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경기 외에도 농구 팬과 스타필드 고양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아쿠아필드 고양 스파 이용권과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등 풍성한 경품이 걸린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파이널의 전 경기는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KBA Live'와 네이버 치지직 대한민국농구협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