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 박건우가 8일 창원 NC전서 헤드샷을 맞았다.
- 박건우는 CT검사서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롯데는 박건우의 휴식 뒤 9일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경기 중 헤드샷을 맞은 롯데 박건우가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롯데는 8일 "박건우의 CT검사 결과 큰 특이사항이 없지만, 오늘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내일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건우는 이날 창원 NC전에서 포수, 8번 타자로 선발출전했다. 5-3으로 앞선 6회 무사 1루에 세 번째 타석에서 NC 김진호의 초구 시속 144km 포심 패스트볼이 박건우의 머리를 향했다.
공이 헬멧을 직격했고, 박건우는 그대로 타석에 쓰러졌다. 즉시 그라운드에 의료진과 구급차가 투입됐다. 다행히 박건우는 스스로 일어났고, 직접 구급차에 올랐다. 김진호는 규정에 따라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올 시즌 15번째다.
병원 이송 후 CT 촬영을 마친 박건우는 다행히 큰 이상은 없다는 검사 소견을 받았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