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9일 2학기 개학 맞아 캠페인을 시작했다.
- 오는 17일까지 5개 초·중학교서 바른 인성 학교생활문화를 알린다.
- 학교폭력·흡연·도박 예방과 생명존중 홍보를 함께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올바른 학교생활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오는 17일까지 초·중학교 5곳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반기 바른 인성 학교생활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학교는 구자곡초, 논산부창초, 용남초, 강경중, 계룡중 등이다.
캠페인은 각 학교의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학생회와 교직원,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해 학교폭력과 흡연, 도박,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을 벌인다.
이와 함께 생명 존중과 아침 식사 실천 등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홍보도 진행한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배려와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학교문화가 자리 잡도록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과 학교별 학생 주도 인성교육, 생활지도를 연계해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