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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분양가 상한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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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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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이 9일 평택 고덕엘리스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밝혔다.
  • 단지는 1779가구 규모로 전용 84㎡ 단일 평형이다.
  • 삼성전자 인접과 교통·학군 강점이 돋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 1779가구…전량 전용 84㎡로 구성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주근접 및 서정리역·지제역 광역 교통망 확보
전 가구 알파룸 및 4Bay 설계, 단지 인근 초·중·고교 등 교육 인프라 우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12BL)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해당 단지는 고덕국제화지구 A12블록과 A65블록에 걸쳐 총 17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입지적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가까워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삼성전자의 공장 증축 계획이 맞물려 향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평택시청 신청사가 들어설 행정타운 중심상업지역과 서정리역 상권 등 두루 갖춰진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1호선 서정리역과 SRT 평택지제역 이용이 편리하고, 올해 하반기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개통되면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강화된다. 단지 인근에는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도 신설될 예정이다.

학군과 자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반경 내에 민세초·중, 송탄고가 위치해 있고, 초·중교 신설 부지와 국제학교가 들어설 에듀타운이 가까워 안심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주변으로는 아홉거리근린공원 등 녹지가 조성돼 쾌적성을 더했다.

현대건설은 4Bay 판상형 구조와 전 세대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부피가 큰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세대별 전용 창고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 마련된다.

[AI Q&A]

Q.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의 단지 규모와 세대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내 A12, A65 두 개 블록에 걸쳐 총 1779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A12블록은 942가구, A65블록은 837가구이며,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Q. 해당 단지의 가장 두드러진 입지적 장점은 무엇입니까?
A.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접한 직주근접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입지적 강점입니다. 여기에 평택시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한 행정타운 및 서정리역 상업지구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으며, 1호선 서정리역과 SRT 평택지제역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곁에 두고 있습니다.

Q. 실거주자를 위해 돋보이는 특화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이 있나요?
A.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으며, 전 세대에 알파룸을 제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넉넉한 수납을 위한 안방 대형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와 함께 부피가 큰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별 전용 창고도 추가로 제공됩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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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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