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7일 마이 케이팝 스타 본선 라이브를 진행했다.
- 오후 3시 뉴스핌TV서 마지막 본선 무대가 공개됐다.
- 30팀 본선 후 11월 결선,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본선 라이브 세 번째 무대가 17일 진행된다.
이날 오후 3시 뉴스핌의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에서 '마이 케이팝 스타'의 마지막 본선 라이브가 공개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 본선 라이브는 지난 15일 시작됐으며, 총 3일의 본선 라이브가 이날 마무리된다.

본선 마지막 날인 셋째 날에는 국내 참가자가 김지유, 최창헌, 양양, 박희주와 해외 참가자 알리나 (Alina·브라질), 바흐테(Vachte·이란), 이사(Isa·페루), 샘(Sam·인도), 타나팟 주므르체이(Thanaphat Jumratchay·태국), 젤리캣(Jelly cat·미얀마)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특히 국내 참가자 최창헌과 해외 참가자 샌디 에고의 예선 영상은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 최창헌의 예선 영상은 단시간에 2만뷰(유튜브, 틱톡 종합)를 돌파했다.
또한 이란 출신의 바흐테가 예선에서 불렀던 베이미 몬스터의 '베터 업(Batter Up)'과 이하이의 '내 사랑'의 합산 누적 조회수는 약 4만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오디션'의 위상을 증명했다.

앞서 지난 8월 예선 진출자 총 200팀 중, 국내 12팀, 해외 18팀 총 30팀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대중성과 화제성만으로 본선에 진출한 이들의 라이브 무대는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되는 투표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다. 방송 이후, 당일 오후 5시에는 참가자의 본선 경연 영상이 개별적으로 업로드되며, 투표 집계와 조회수를 기반으로 결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총 30팀의 본선 라이브가 끝난 후, 11월 결선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의 본선 라이브는 이날 오후 3시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