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는 28일 광주대구고속도로서 복합재난 합동훈련을 한다
- 거창IC~가조IC 구간은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제된다
- 통제 구간 차량은 지방도 1084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동 대응·자원 동원 점검
거창~가조 통행 제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산불과 터널화재, 다중추돌 등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27일 도로공사는 오는 28일 오후 2~4시 광주대구고속도로 살피재터널 부근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열린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서부지방산림청, 거창군, 소방, 경찰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훈련에 따라 거창IC~가조IC 구간은 리허설이 시작되는 오전부터 단계적으로 통제된다. 대구 방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리허설을 위해 전면 차단하며, 이후에도 오후 6시까지 차단을 이어간다.
광주 방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차로를 차단하고, 오후 1~6시에는 전면 차단한다. 통제 시간대에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지방도 1084호선으로 우회해야 한다.
이번 훈련은 산불과 함께 터널화재, 다중추돌 등 도로 재난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한다. 여러 재난이 겹친 현장에서 관계기관의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도로공사는 재난상황관리 시스템과 방재시설을 가동해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복합재난에 투입할 수 있는 보유 자원을 파악하고 국가재난자원관리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자원 동원 절차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훈련에 따른 통행 제한으로 불편이 예상된다며 고속도로 이용객의 양해와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산불과 터널화재 같은 복합재난은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해 안전한 고속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 10월 28일 오후 2~4시 광주대구고속도로 살피재터널 부근에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와 서부지방산림청, 거창군, 소방, 경찰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합니다.
Q. 거창IC~가조IC 구간의 대구 방향은 언제 통제되나요?
A. 대구 방향은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면 차단됩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리허설을 위한 통제를 실시하고, 이후에도 차단을 이어갑니다.
Q. 광주 방향의 통제 시간과 우회도로는 어떻게 되나요?
A. 광주 방향은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차로를 차단하고, 오후 1~6시에는 전면 차단합니다. 통제 시간대에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지방도 1084호선으로 우회해야 합니다.
Q. 이번 훈련은 어떤 재난 상황을 가정하나요?
A. 산불과 함께 터널화재, 다중추돌 등 도로 재난이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합니다. 여러 재난이 겹친 현장에서 관계기관의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Q. 훈련에서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재난상황관리 시스템과 방재시설을 가동해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합니다. 복합재난에 투입할 수 있는 보유 자원을 파악하고, 국가재난자원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자원 동원 절차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